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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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사로운 봄이 체감으로 느껴집니다 낮엔 스르르 잠이 쏟아질정도로 밖에 햇살이 따사롭네요... 함께하는 시간동안 청취하시는 모든분들 행복한시간 되세요 윤건.....라떼처럼 김연우.....눈물나는 날에는 두곡청해봅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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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리모카(@pms1226)2016-04-28 16:02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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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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